故 최춘일(1960~2013) | 경기만 에코뮤지엄

컬렉션 100선


경기만의 문화활동가

故 최춘일(1960~2013)

주소 : / 출처 : 경기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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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최춘일 선생. 미술동인 '새벽'과 수원미술인협회의 일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00년 경기문화재단 문예진흥실에 입사해 백남준아트센터 개관 등 문화예술 진흥사업에 힘썼다. 이후 고인이 되기 전까지 경기문화재단 문화협력실장, 경기창작센터장, 수원문화재단 이사직을 수행하며 경기도 문화예술의 버팀목이 되었다. 자연을 사랑하며 자연 속에 예술을, 예술 속에 자연을 담아내려 노력하였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하는 삶의 태도를 통해 세상이 바뀌길 희망하였다. 바다와 갯벌을 좋아했던 최춘일은 원초적이고 본질적인 자연의 모습 속에서 사람들을 만났으며 세상을 사랑했다. 그런 그의 따뜻한 시선은 저서 자연, 모호한 경계와 인간에 대한 짧은 성찰’, ‘경기만의 갯벌등에 오롯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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